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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안자면 당뇨병 걸린다??!!! 잠 안자면 당뇨병 걸린다??!!! 당뇨병은 인체에 인슐린 분비량이 부족할 때 나타나는 병이다. 현대 사회인들은 바쁘게 살아가는 일상 속에 잠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 잠이 부족하면 인슐린이 제대로 분비되더라도 혈당이 떨어지지 않는다. 이것은 바로 당뇨병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또한, 잠이 부족하면 식후 혈당량을 낮추는 인슐린이 분비되지 않는다. 하루 5시간 미만을 잔 성인과 8시간에서 9시간 미만을 잔 성인의 인슐린을 검사한 결과 9시간 미만을 잔 성인이 5시간 동안 잔 성인에 비해 당뇨병의 위험이 16% 낮게 나왔다. 또한, 평균 6시간 미만으로 수면을 취했던 성인의 수면시간을 평균 8시간을 취하게 하였다. 그 후 인슐린 분비가 50% 이상 증가하였다. 수면 부족은 당뇨병으로 이어지는 위험 요소이다. 그렇..
비타민 D가 비염을 고친다?? 비타민 D가 비염을 고친다?? 알레르기성 비염은 전 세계인의 3억 명이 앓고 있는 병이다. 서울대병원 교수팀은 성인 8000명의 연구 결과로 혈중 비타민 D가 낮은 이들에게서 비염의 증상이 나타난다는 연구 결과를 입증하였다. 비타민 D는 햇빛을 통해 합성되는데, 실내에서 주로 생활하거나 자외선 차단제를 많이 바르면 합성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이로 인해 알레르기성 비염 질환이 높아지고 야외 활동이 낮은 이들로부터 알레르기성 비염의 증상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천식 및 아토피 질환에도 영향을 주며 알레르기성 비염의 발병률의 상관관계는 비타민 D 수치에 따른 것으로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현대 사회에 50%에서 70%가 비타민 D 결핍을 증상을 가지고 있다. 비타민 D는 우리 몸의 항암 및 면역을 ..
골다공증 ... 35세부터 시작??? 인간은 성장기, 강화기, 퇴행기로 구분된다. 전체의 골량의 90%가 성장기에 만들어진다. 성장기에 성장판이 닫힐 때까지 골량이 만들어지고 성장판이 닫힌 후 15년간 강화기가 지속된다. 그 후 30대 중반이 되면 최대의 골량이 증가한다. 인간의 골소실이 시작되는 것은 35세에서 40세 경에 시작된다. 여성의 경우 폐경 후 골소실의 속도가 빨라진다. 골밀도가 감소가 가장 잘되는 부분은 척추와 대퇴골 그리고 손목이다. 골다공증은 유전적인 요소가 강하다. 80% 정도가 골다공증과 연관이 있다. 하지만 성장기시절 흡연과 음주는 최대 골량에 악영향을 미친다. 나이가 들어 골다공증에 걸리지 않으려면 강화기대 골량이 최대가 되도록 신경 써야 한다. 나이가 들수록 더 이상 골밀도는 강화가 계속되지 않고 어느 정도 진행이..
출산을 많이 하면 노화 방지 된다?? 출산을 많이 하면 노화 방지 된다?? 우리는 출산을 많이 한 여성일수록 노화가 빨리 찾아온다고 단정 지어 말하고 있다. 하지만 연구 결과는 그의 반대였다. 출산이 있는 여성의 자녀 수를 조사하여 그들의 노화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연구를 하였다. 연구의 결과는 놀라웠다. 자녀가 많을수록 노화가 늦게 오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의 몸에 몸은 세포가 한번 분혈할때마다 염색체 말단부가 짧아지며 세포는 점차 노화되며 이 염색체 말단부가 분혈하고 짧아지고 짧아지다가 소멸된다. 염색체의 말단부를 보호하는 꼬리가 있는데 이것을 텔로미어라고 말한다. 캐나다 사이머프레이저 대학교에서는 이런 텔로미어 길이의 측정 결과로 출산을 많이 한 여성의 노화 속도를 측정, 자녀가 많은 여성일수록 텔로미어가 짧아지는 속도가 느리다는 것을..
TV 켜고 자면 우울증 걸린다?? 우리의 생활가전 중에 많은 사람이 애용하는 텔레비전이 있다. 사람들은 영상매체를 통하여 희로애락을 느끼는데 이런 TV가 우울증을 가져다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TV나 컴퓨터 모니터를 켜놓은 상태에서 잠을 자면 그 컴퓨터나 TV에서 나오는 불빛으로 인해 뇌에 영향을 주어 우울증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이다. 미국 오하이오주립대에서 햄스터를 낮 동안 16시간 정도 활동하게 하고 이후 밤에 8시간 동안 완전 어두운 곳과 TV 화면을 켜놓은 환경을 만들어 8주 동안 햄스터의 행동을 관찰하였다. 이후 밤중 TV에 노출되었던 햄스터들이 우울증에 걸렸을 때 하는 행동이 관찰되었다. 또한, 밤중 TV에 노출된 햄스터들의 뇌의 해마가 손상되었고 뇌 안에 해마의 세포가 줄어든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사람의 경..
비염의 종류 비염의 종류 기형 코뼈가 비중격의 만곡으로 가장 흔한 질환이다. 양쪽 콧구멍의 숨을 들이마시는 데에 구멍의 크기가 뼈로 인해 한쪽은 크고 한쪽은 작은 현상으로 넓은 쪽은 건조하고 좁은 쪽은 공기의 흐름을 제지하지 못해 코막힘이 생긴다. 또한, 이런 경우 축농증을 동반한다. 만성 비후성 비염 계속된 코의 염증으로 인해 코막힘이 2개월간 지속해서 생겨 만성으로 코의 기능을 잃어버린 경우다. 나이 때는 40대 이상의 환자가 상당수이며 수면 시 무호흡증과 코골이가 동반한다. 알레르기성 비염 콧물, 재채기, 코막힘 증상이 있고 매연 및 공해 등에 발생하며 간혹 심한 스트레스와 긴장을 하면 증상이 악화한다. 또한, 알레르기성 비염은 중이염, 천식 등의 질환이 잘 동반된다. 알레르기성 비염은 코의 점막이 심하게 붓고..
창피해 하지 말자!! 요실금 창피해 하지 말자!! 요실금 아이를 낳은 엄마들은 기침하거나 크게 웃으면 자기도 모르게 오줌이 새 버리는 경우가 있다. 외출할 때 기저귀를 착용하거나 생리대를 챙기는가 하면, 사람들을 만날 때 내가 오줌 냄새가 나지 않을까 걱정하기도 한다. 어떤 이들은 배에 힘이 들어갈 때 오줌이 샌다고 말하기도 하는데 이것을 “복압성 요실금”이라고 한다. 여성이 출산을 많이 하거나 나이가 들면 방광 주위에 골반 근육이 쳐지면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요실금은 자신의 의지와 상관이 없이 오줌이 흘러나와 생활의 질을 떨어뜨린다. 생명이 위험한 질병은 아니나 창피하다는 이유로 병원에 가는 것도 꺼리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이것을 창피해 하지 말고 단순 질병으로 보고 병원으로 가 적극적으로 의사와 상담하는 것을 권장한다. 요실금..
자궁경부암의 원인과 예방 자궁암은 왜 생기는가? 자궁은 해부학적으로 아기 집과 자궁 입구로 나누어진다. 자궁암은 자궁 입구를 말하는 자궁경부암을 말한다. 자궁경부란 질 상부에 돌출된 부분이다. 손으로도 만질 수 있으며 육안으로도 관찰할 수 있다. 자궁경부암은 병원 검사로 조기진단이 가능하다. 자궁경부암의 발생은 자궁경부가 정상조직에서 암이 되는 것이 아닌, 이형증 조직으로 변화되어 점점 암으로 진행한다. 자궁경부 정상조직과 자궁경부암의 중간단계인 이형 조직에 대해 조기진단과 치료를 한다면 자궁암을 조기에 막을 수 있다. 자궁경부암은 우리나라 자궁암 중에서 가장 발생빈도가 높은 암이다. 자궁경부암의 원인 자궁경부암은 보통 암과 마찬가지로 정확한 발병원인을 알 수 없다. 자궁경부암은 미혼여성보다는 기혼여성에게 거의 많이 발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