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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호감들의 전형적인 특징

사람의 성향적 종류를 크게 두 가지로 내리자면 호감인 사람과 비호감인 사람으로 나눌 수도 있는 것 같다. 나는 어떤 사람이 가?? 호감인 사람인가? 아니면 비호감인 사람인가? 그것은 알 수가 없다. 내가 비호감인지 호감인지 사람들에게 어떻게 보이는지는 나 자신은 모르기 때문이다.

 

과학적인 심리학 데이터를 보면 어떤 사람이 호감을 얻고, 어떤 사람이 미움을 받는지 어느 정도 알 수 있다. 여기에서는 '미움받는 사람의 성격에 대해 생각해보도록 하겠다.

남에게 호감을 주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미움받지 않을까?라는?  것을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미움받는 사람의 타입을 알아두고 그것을 피하면 된다. 함정이 있는 것을 미리 알아두면 누구나 거기에 빠지지 않는다. 피할 수 있기 때문이다.

조사하기 미국 심리학자 워포드는 '어떤 사람이 미움을 받는가'를 해 성격 연구를 실시했다. 다수의 사람에게 심리 테스트를 실시, 그들의 성격과 인기도에 대한 특징을 조사했다. 세밀한 조사 결과, 미움받는 사람에게 나타나는 전형적인 특징은 다음과 같았다.

 

1. 남을 자꾸 평가하려는 사람

대부분의 사람들은 불과 몇 분밖에 이야기하지 않았는데도 상대방을 바로 평가하려고 하거나 결론지으려는 사람을 싫어한다. "그런 것은 절대로 불가능해요", "이 상담은 이것으로 끝입니다"라고 곧바로 결정하려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로부터 미움을 받게 된다.

2. 독단적으로 말하는 사람

어떤 이유가 있었다고 해도 독단적으로 말하는 것은 상대방에게 미움받는 원인이 된다. 자기 의견도 너무 딱딱하게 말하면 독단적인 인상을 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외국인들은....'. '남자들은...', '여자들은....'과 남자들은...', '여자들은....'  같은 과도한 일반화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이 또한 독단적인 인상을 주기 때문이다이것이 워포드 박사가 지적하고 있는 '미움받는 사람'의 전형적인 예. 만약 당신이 이런 타입이라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주변 사람들을 불쾌하게 만들고 있었을 것이다.

 

미움받지 않기 위한 자기 체크

또한 깁이라는 심리학자는 다음과 같은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는 사람은 꽤 미움받을 확률이 높다는 것을 실험적으로 확인했다. 참고로 소개해두므로 워포드 박사의 지적과 함께 외워두길 바란다.

타인에게 도덕적인 평가를 내린다

타인을 컨트롤하려고 한다

타인을 마음대로 다룰 책략을 짜내고 있다

타인에 대해 무관심하다, 거만한 화법으로 말한다

독단적으로 말한다

남에게 호감을 주고 싶다면 될 수 있는 한 미움받지 않도록 주의하자자신의 오점을 줄인다면 호감을 줄 수는 없어도 나쁜 인상은 주지 않을 호감을 갖게 만들기는 어려울지 모르지만, 미움받지수 있다. 나에 대해않는 것은 그다지 어려운 일이 아니다.

 

나 자신을 알아 가고 그것을 고쳐가고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기 위한 노력을 한다면 그것이 첫걸음이야 말로 호감형이 되었다는 증거가 아닐까 싶습니다. 나의 발자취를 찾아가는 심리학이야 말로 나를 건강하게 만다는 중요한 삶이라 생각됩니다.

요즘 날씨가 비로 많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우산 잘 챙기시길 바라고 감기 조심하시길 바랄게요,, 언제나 좋은 글로 보답하는 블로그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