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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큰사람과 대화할때는 앉자서 대화하세요.

대화에 있어서 사람의 눈을 보고 말하는 습관은 중요합니다. 하나 우리가 각기 각색의 모습을 가지고 살아가고 그 키와 모습과 생김새가 모두 다릅니다. 특히 키는 눈높이는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내가 키가 작으면 키큰사람을 올려봐야 하고 내가 키면 키 작은 사람을 내려봐야 합니다..

 

눈높이의 차이는 인간 상하관계에 영향을 미친다 나도 높은 연단에서 청중을 내려다보고 있으면 이상하게도 내가 대

다한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아마도 키가 큰 사람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상대를 위압할지도 모른다. 사람이라면 당연하겠지만 키 차이가 난다상대방과의 눈높이가 비슷하다면 그대로 대화를 이어가도 무방하지만만약 눈높이가 다르다면 자리에 앉을 것을 권한다사람의 키는 저마다 차이가 나지만 앉은키는 그다지 차이가 없다. 서로 앉게 되면 눈높이도 대개 같아진다는 말이다. 이것은 대등한 관계를 만드는 데에 도움이 된다. 서 있는 채로 대화를 하려고 하면 아무래도 키가 큰 쪽이 심리적으로 유리해지고, 키가 작은 쪽은 무시당하는 느낌을 받을 수도 있게 된다. 이것을 막기 위해서라도 "이제 앉아서 이야기할까요?"라고 제안할 필요가 있다.

눈높이가 대등하면 그만큼 심리적으로도 대등해지기 쉽다. 또 편안히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것도 뭔가에 앉아 있는 상황에서이다. 상대와 나의 키 차이가 너무 클 경우에는 될 수 있는 한 빨리 앉아서 이야기하도록 유도해야 한다.

키가 큰 사람과 대등하게 이야기하는 요령 만약 사전 정보를 통해 상대방의 키가 크다는 것을 알았다면 기다리는 곳은 커피숍이 좋다. 그렇게 하면 앉은 채로 상대방과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자기소개를 할 때는 일어나야겠지만 바로 앉을 수 있다는 것은 고마운 일이다.

덧붙여 키가 큰 상대와 나란히 걷는 상황에 놓였을 때, 두세 걸음 정도 떨어져 걷는 것이 좋다. 딱 붙어 나란히 걸으면 아무래도 키 차이를 의식하게 되기 때문이다. 어른과 아이의 키 차이 정도일 경우 키가 작은 쪽이 아무래도 심리적으로 열세에 놓이게 된다앉은 후의 포지션도 중요하다. 쑥 들어가 앉는지, 걸터앉는지에 따라 눈높이도 크게 달라지기 때문이다.

기본적으로 상대방과의 눈높이가 수평이 되도록, 상대방이 어떻게 않는지에 따라 내 위치를 정하는 것이 좋다. 내 눈높이가 높아서 내려다보게 되면 상대방을 긴장시키게 될 우려가 있고, 눈높이가 아래로 내려가면 심리적으로 위축되기 때문이다.

대등한 관계를 만들고 싶다면 눈높이는 수평이 되도록 신경 쓰는 것이 최선이다.최선이다. 상대방이 유쾌하게 마음을 열게 만들려면 눈높이도 고려해야 한다는 말이다.

오늘은 키 큰사람을 만나 이야기할 때 대화법을 알아봤습니다. 키가 작은 게 죄는 아니지만 심리적으로 나에게 큰 압박감을 줄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키가 큰사람들은 예외이겠지만 키가 작은 사람들은 언제나 키가 큰사람들을 동경하며 그들과 같이 어울리려 합니다. 하지만 언제나 항상 키 큰사람들과 이야기 하려고하면 올려다봐야하고 상대적박탈감을 느끼는 경우가 일수입니다. 나보다 키큰사람들과 이야기하기 좋은 상호관계 대화법을 오늘 알아봤습니다. 다음에 더 좋은 글을 써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