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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다이어트 “내 아이 키 작아 진다??!!”

 



 임신한 연예인들을 보면 배만 나오고 날씬한 것을 볼 수 있다. 그런 연예인들의 기사들을 보면 날씬함을 강조하는 경우가 많은데, 임신부의 체중 조절은 산모에게 스트레스를 줄 뿐만 아니라 배 속에 아이에게도 악영향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임신 시 증가하는 체중은 9kg에서 10kg 정도가 가장 적정하다.

  하지만 산부인과 의사들은 체중을 줄이라고 권하는 이유는 뭘까?

 바로 임신중독증 때문이다. 이 임신중독증은 고혈압, 단백뇨, 체중증가, 부종들이 생기는데 이후 임신중독이 오래 되면 

자간증으로 진행이 된다. 이 자간증은 상복부통, 시력장애, 경련, 두통 등을 가져다준다.

 

작게 낳아서 크게 키워라

 

가장 이상적이라고 하지만 일본에선 저체중아 신생아의 키를 연구한 결과 평균키에 비해 대부분 0.7cm 정도 감소한 정도를 보였다. 저체중아 아이는 다자라 성인이 되었을 때 평균키에 못미친다는 분석이 나온 것이다.

 

임산부의 체중이 감소하면 신생아의 몸무게도 줄어 들고 즉 작은 신생아는 성인이 되어서도 작은 키를 가지게 된다는 결과인 것이다.

 

연예인처럼 날씬한 몸매도 좋지만, 아이의 미래의 건강과 연결되는 태아 건강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