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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 리더로 만들고 싶다면 EQ를 높여라….



사람의 IQ는 일정 수준 이상 되면, 그 이상 IQ는 실제 생활의 성공으로 연결되지 않는다

- 아서 젠슨 Arthur Jensen -

 

 사람의 IQ115 이상 넘어가면 지능이 성공의 척도가 되지 않고, 인격, 성격 자질이 훨씬 중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또한, 성공에 미치는 직접적 영향력이 크게 줄어든다고 리암 허드슨(Liam Hudson)은 주장하였다.

 

 IQ 테스트는 프랑스의 심리학자 알프레드 비네(Alfred Binet)가 만들어 내었다. IQ 테스트는 지능 검사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학습이 전혀 되지 않는 아이들이나 정신지체를 선별하기 위한 테스트였다.


 

IQ 테스트는 4가지로 볼 수 있다


IQ 50: 정상적 초등학교에 입학할 수 있는가?

IQ 75: 초등학교 졸업할 수 있는가?

IQ 105: 고등학교 정규과목을 습득할 수 있는가?

IQ 115 : 4년제 대학에 들어가 전문적인 공부를 할 수 있는가?

 



하지만

 현재는 IQ 검사가 별 의미가 없음을 보여주는 증거들이 나오고 있으며 학자들이 이것에 대해 이의 제기를 끊임없이 하고 있다.

즉 시험성적만으로 재능을 잴 수 없다는 것이다.

 심리학 교수 하워드 가드너(Howard Gardner)는 인간의 지능은 모두 8개로 나눌 수 있다고 한다

신체 운동 지능, 논리수학 지능, 음악 지능, 언어 지능, 대인 관계, 자기성찰 지능, 공간 지능, 자연 친화 이렇게 8가지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지능지수와 직업의 상관관계는 큰 연관성이 없다는 주장이 나왔다. 지능지수는 다른 사람과 함께하는 즉 협력하는 능력을 반영하지 못한다 하며, 사회성에 있어 모든 일은 다른 사람과 함께 해야 한다. 즉 사람은 IQ보다는 EQ가 중요하며 EQ는 학습을 통해 개발될 수 있다고 한다. 타인의 감정을 자신이 잘 이해하고 원만한 인간관계를 만들며 사람과 공감하는 마음의 지능지수가 높을수록 나와 타인의 감정 능력을 얼마나 조율할 수 있는지가 중요한 것이다.

 

 또한, 지속적으로 높은 성과를 낸 리더들의 공통점은 EQ가 높다는 것이다. EQ가 높으면 사회생활에서 적응능력이 뛰어나고 함께하는 일에 대해서 리더쉽을 발휘할 수 있다. 따라 높은 지위에 올라갈수록 IQ보다는 EQ의 능력이 중요할 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