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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세먼지!!...코로 마시지 말아라!!!


 미세먼지, 코로 들어가면 입보다 훨씬 위험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코로 흡입한 미세먼지는 체내에 배출까지 오래 걸린다. 그러므로 장기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세먼지는 화석연료를 태우거나, 공장과 자동차 매연을 통해 발생되는 먼지다. 그중 입자가 가장 작은 것을 초미세먼지라 하며 육안으로 식별이 불가능하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호흡기로들어와 폐를 침투하거나 혈관을 따라 체내 들어와 폐렴, 천식 같은 호흡기 질환을 발생시킨다. 또한, 미세먼지보다 입자가 작은 초미세먼지독성이 강하고 체내 분포 또한 영향을 더욱 미친다.

 

 또한, 일반미세먼지는 식도로 들어왔을 때 체외로 배출되는데 보통 2일 정도가 걸린 반면 코로 들어왔을 경우 기관지를 통해 흡입시 2일 후 체외 배출은 40%에 그쳤다. 또한, 폐에 축적되어 이것이 배출되기까지는 7 이상 걸리는 것으로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 또한, 코로 흡하였을경우 7일이후 체외 배출의 확인결과 일정 소량의 미세먼지 성분이 간과 신장, 일부 다른 장기로도 소량의 미세먼지 물질이 축적되었음이 확인 되었다.

 

 호흡에 있어서 코와 입은 중요한 역할이다. 현재 살아가는 대기 중 오염은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초미세먼지 경보의 날은 외출을 자제하는 것을 권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