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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예방에는 커피!!!


 

 


 커피는 활력을 돋우고 각종 질병으로부터 우리 몸을 지켜 준다. 또한


 수명 연장 효과를 가져다주고 하루에 커피 세잔을 마시면 8% 사망률을 낮추고, 다섯 잔을 마시면 15% 사망률을 낮춘다는 미국 하버드대의 역학조사가 나왔다.

 

이런 커피는 당뇨를 예방해 주는데

 

 커피 안에는 마그네슘, 리그난, 클로로겐산 등 인슐린 분비를 조절해주는 2형 당뇨 예방에 효과적이다. 또한, 간암 발병을 줄이고 파킨슨병, 알츠하이머, 퇴행성 뇌 질환, 심장질환, 피부암, 방광암 등 통계적으로 커피가 효과적이라는 것들이 증명된 사례가 많다.

 

당뇨 예방에 커피에는 디카페인과 카페인 커피 둘 다 효과가 있다.

 

 간암 또한 커피를 안 마시는 사람보다 마신 사람이 걸릴 확률이 14% 이상 낮았다.

 

 커피를 마시는 남녀 20만 명을 조사하였다. 식습관, 체중, 질환 등의 30년 동안 추적해본 결과 커피와 사망률이 상관관계가 있음이 나타났다. 하루에 커피 한잔을 마신 사람들은 커피를 마시지 않은 사람들보다 사망률이 6% 낮았다.

 

하지만

 

 유전적으로 카페인 분해능력이 낮은 사람들 카페인을 마시면 심장질환이 생길 수 있다. 또한, 카페인은 안압을 상승시켜 녹내장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

 

 또한, 임신부가 커피를 마시면 유산이 된다는 질문들이 많은데, 이 사실은 사실이 아니다. 유산과 커피에 대한 상관관계에 대해서 신뢰할 수 있는 연구 결과는 단 한 건도 없었다.

 

 커피의 카페인을 섭취하면 단순 적으로 혈압이 올라가 심장에 무리를 줄 것 같지만 오히려 심잘 질환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난다

 카페인을 장기적으로 섭취하면 심혈관계를 보호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커피를 마시므로 활력을 돋우고 각종 질병으로부터 우리 모을 지켜 준다. 하지만 커피의 다량 섭취로 카페인의 섭취도 늘면서 많은 이들이 디카페인으로 커피를 전향하는 경향이 있는데 커피 전문인들은 커피의 카페인을 없애는 과정에서 특유의 맛과 향이 사라진다 지적하고 있다.

 

커피를 마시면 몸에 좋지만, 하루 400mg 이상을 섭취하지 않는 것을 권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