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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미플루 ... 환각 증상??!!



타미플루 ... 환각 증상??!!

 

 타미플루는 바이러스 증식을 막아 치료 효과를 내는 항바이러스제이다. 바이러스의 증상이 발현 뒤 48시간 안에 복용해야 효과가 크기 발휘한다. 5일 동안 하루에 1알씩 2번을 복용하며 독감 증상과 기관지염, 폐렴 등으로 번지는 2차 질병을 예방한다. 또한, 독감1일에서 3잠복기가 있는데 이런 잠복 기간의 감소 효과도 있다.

 

 타미플루는 현재 스위스 제약회사 슈 홀딩(Roche Holding)에 특허권으로 가지고 있어 독점적으로 생산하다.

 

 타미플루는 독감 치료제로 5일에 걸쳐서 10회를 복용해야 한다.


 타미플루는 바이러스 재발의 가능성과 내성의 기능을 막기 위해 타미플루로 바이러스를 직접 죽이는 것이 아니라 바이러스를 증식하는 걸 억제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즉 우리 몸의 면역체계가 바이러스를 모두 없앨 때까지 타미플루의 항바이러스제가 체내에 들어온 바이러스를 막아 주는 것이다. 즉 타미플루는 우리 인체가 자가면역체계로 바이러스를 없앨 때까지 시간을 벌어주는 약이다. 그러므로 잠복기가 긴 독감 같은 질병은 잠복기가 있기 때문에 5일 동안 꼭 10회에 걸쳐 복용해줘야 한다. 증상이 호전되었다고 해서 약을 끊어 버리면 다시 질병이 재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타미플루 부작용으로 환각이 거론되고 있다.

 

 얼마 전 부산에서 타미플루를 복용한 중학생이 아파트에서 추락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이것으로 타미플루의 환각 증상의 부작용이 수면 위로 떠 올랐다. 하지만 이런 환각 증상이 처음은 있는 사건은 아녔다.


 지난 2005년에서 2007년 일본 사이에서 타미플루 부작용이 처음 보고된 사례가 있다. 일본에서 당시 10명의 청소년이 환각 증상이 일어나고 미국 등 여러 나라가 이런 환각 증상이 나오고 있다 보고가 있지만, 현재까지도 그의 원인이 타미플루라는 결론은 나지 않았다.

 

 보고에 따르면 인플루엔자 독감에 걸리면 타미플루를 안 먹어도 환각의 증상을 보일 수 있다고 한다. 이것은 뇌염 또는 뇌수막염 때문일 수 있다고 말하는데 뇌염이나 뇌수막염이 없어도 인플루엔자 독감 초기에 고열로 인해 이런 증상이 나타 날수 있다고 보고되기도 했다.

 

 타미플루 부작용은 소화기 부작용이 자주 발현된다. 구토와 메스꺼움 증상이 흔하고 환각, 환청, 신경 정신계 이상 반응이 일어난다면 환자를 혼자 두지 말고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한다.

 

또한, 10살 이상의 미성년 환자가 약을 먹었다면 이틀 정도는 환자가 이상행동을 보이는지 철저히 지켜보며, 혼자 두지 말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