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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명 단축…. 초미세먼지!!!




수명 단축. 초미세먼지!!!

 

 초미세먼지는 미세먼지보다 작은 입자를 가지고 있으며 미세먼지의 4분에 1의 수준이다


 사람의 폐포까지 기숙이 들어가 각종 호흡 질환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초미 먼지는 황산염, 질산염, 암모니아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또한 이온 성분, 탄소화합물 등 유해물질로도 이루어져 있다. 이런 유해물질은 차량의 배기가스에서 발생이 된다.

 

초미세먼지는 사람의 눈에 거의 보이지 않는다. 미세먼지보다 입자가 훨씬 작기 때문에 기도에서도 걸래 내지 못하고 폐포 속으로 침투한다. 그러므로 심장질환과 호흡기 질병을 일으킨다. 또한, 폐로 들어가 혈관에 침투하여 피부와 눈에도 들러붙어 치명적이다.

 

초미세먼지는 단기간만 노출되어도 인체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심강 경우 수명이 단축되어 조기 사망이 이루어 질 수 있다. 최근 미국 시카고대에서 보고서가 발표되었다.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보건기구(WHO) 권고 기준치 이하로 대기 중 초미세먼지의 발현이 떨어지면 사람의 수명이 14년 이상 늘어나는 것으로 보건기구는 발표하였다. 즉 현재 우리는 초미세먼지 때문에 삶의 평균수명이 1.4년이 단축되고 있는 것이다.

 

전 세계 인구의 75%가 초미세먼지 오염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한국에 비해 일본이 미세먼지 수준은 2분에 1의 수준에 그쳤고 대만은 그보다 적은 현실이다.

 

인체에 들어온 미세먼지는 밖을 배출되기가 어렵다. 그러므로 미세먼지에 배출에 좋은 음식으로 많은 이들은 삼겹살을 택하지만 그렇지 않다는 말이 많다. 오히려 삼겹살을 먹으면 우리 몸에 침투한 초미세먼지는 고기로 배출시킬 수 없다. 오히려 삼겹살의 지방이 미세먼지를 몸 안에 흡착시켜 중금속의 흡수를 방해한다.

 

초미세먼지를 배출하기 위해서는 육류보다는 물과 과일, 채소, 해조류를 섭취하여 배출하는 것이 옳다. 또한, 하루 2L 이상의 물을 충분히 마셔주면 혈액에 있던 초미세먼지를 배출하는데 큰 도움이 진다.

 

브로콜리 : 비타민C가 많고 미세먼지로 인해 체내에 염증을 완화해준다. 또한, 배변작용을 도와주어 노폐물을 정화해준다.


도라지 : 사포닌 성분이 들어있어 기관지 점막을 튼튼하게 하고 면역력을 높여준다. 목이 아프거나 기침이 심해진 경우 섭취하면 많은 도움이 되고 손상되기 쉬운 폐를 보호해 준다.


해조류 : 미역, 파래, , 매생이는 해독작용이 있어 독소를 밖으로 내보내고, 혈액을 맑게 해준다. 또한, 초미세먼지로 인한 중금속을 밖으로 배출시켜준다. 미세먼지로 인해 해조류를 효과적으로 먹는 방법은 물에 너무 오래 담그지 말고 데치지 않고 생으로 먹는 것을 추천한다.


고등어: 고등어에는 아연이라는 성분이 있는데 초미세먼지로 인해 마신 중금속을 체내축적을 방해하고 호흡기 질환의 개선에 도움을 준다.


마늘 : 마늘은 우리 몸에 중금속을 해독하고, 초미세먼지로 인해 몸에 들어온 수은을 없애준다.

녹차: 녹차의 탄닌은 수은, , 카드뮴, 크롬이 쌓이는 것을 억제해준다. 또한, 녹차의 카테킨 성분이 인체의 유입을 막아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