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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이 의심된다??...독감에 좋은 음식




독감이 의심된다??...독감에 좋은 음식

 

현재 초중고생을 중심으로 독감이 크게 유행을 하고 있다


 1000명당 49명 독감 의심환자이며, 초중고생 및 영유아 까지도 독감으로 의심되는 환자가 늘어나고 있다. 특히 초중고생에게 독감 발병이 잦은데, 그 이유는 학교 및 학원에서 집단적 감염으로 옮겨온다는 것이다.

 

 중고생은 1000명당 137명이 독감 발병되었고, 초등학생은 1000명당 112명이 발병하는 질병관리본부의 보고사례가 있었다. 이들의 공통점은 모두 독감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이들이었다.

 

 독감 백신을 맞으면 2주 뒤쯤 독감의 바이러스 항체가 생긴다. 이 항체는 평균 6개월 정도 유지가 되며 우리나라 독감은 보통 12월부터 독감이 기승을 부리므로 매년 11월에는 접종하는 것을 권장한다.

 

 많은 이들이 독감이란 독한 감기로 여기고 있다. 하지만 독감은 일반 감기와는 차원이 다르다.

 

 일반 감기는 목이 아프거나 코가 막히는 것으로 시작해 1일에서 2일 발명이 최고조에 이른다. 그 후 빠르면 4일 늦으면 2 주안에는 대부분이 자연치유가 된다. 하지만 독감은 다르다. 급성 호흡 질환으로 독감은 인체에 1일에서 3일 정도 잠복기를 가진다. 그 후 고열을 가져다주고 몸에 힘이 없고 두통과 근육통이 동반된다. 또한, 눈이 시리고 아프며 폐렴이나 천식으로 옮겨 합병증을 일으킨다. 일반 감기는 자연치유로 완화되지만, 독감은 심한 경우 합병증으로 사망에 이른다.

 

 독감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실내 습도를 50에서 60으로 유지하고 외출 시에는 마스크를 꼭 착용해야 한다. 또한, 독감을 예방하기 위한 음식들이 있다.

 

고구마 : 비타민 A가 많아 목과 코점막의 저항력 높여주어 바이러스 침투를 막아준다.

녹차 : 녹차에는 사포닌과 면역세포의 반응을 촉진해 주는 물질이 있다.

: 비타민C와 비타민D가 많아 면역력을 보강해주며, 목의 통증 완화와 열이 내려간다.

마늘 : 스테미너 음식으로 몸을 회복될 수 있도록 하는 알리신 성분이 있다.

버섯 : 베타글루간 성분이 많아 우리 몸에 들어오는 세균과 바이러스를 이길 수 있게 한다.

도라지 : 사포닌이 많아 해열, 진통, 혈당 강하에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