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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많은 엄마의 아이……. 지능 떨어질까?




나이 많은 엄마의 아이……. 지능 떨어질까?

 

현대사회에서는 많은 이들의 결혼이 늦어지면서 노령 산모들 또한 늘어나는 추세이다.

 

한국 평균 출산 나이 31.6세로 35세가 넘은 산모가 있는 것은 보통일 일 수 있다.

 

그렇다면 노령의 산모들이 낳은 아이들은 인지능력이 떨어진다는 속설은 진실일까?

영국에서 1만여의 아이들 상대로 10세에서 11세 됐을 때 인지능력과 산모 나이의 상관관계를 조사하였다.

 

30대 후반의 출산하는 고령의 산모들은 이미 출산의 경험이 많거나 초산이 경우에도 사회활동이 높아 고령산 모의 교육수준이 높고 경제적인 형편이 나은 경우가 많으므로 인지능력이 오히려 산모의 나이가 어린 부모에 비해 높았다.

 

고령 산모들이 경제적으로 유리하고 임신기에 젊은 부부들에 비해서도 자신의 건강에 더 신경 쓰고 젊은 산모들에 비해 모유 수유도 더 많이 하는 경향 또한 있었다.

 

이런 것들이 아이의 인지능력에 좋은 영향을 준다는 뜻이다.

 

즉 아이의 인지능력을 기르는 것은 엄마의 긍정적인 삶의 자세와 부부의 교육수준 및 사회 경제적인 아이의 인지능력을 판가름한다는 결과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