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류없음

여자만 걸리는 종양... 자궁근종




 

자궁근종은 내시경 수술만으로도 2~3일이면 회복이 가능하다.

약물치료로도 가능한 병이다

 

자궁근종이란?

 

자궁근종은 자궁에 생기는 위치에 따라 근종 또는 점막하, 점막내 근종으로 나누어진다.

자궁근종은 200명에 한 명 정도는 악성종양으로 변하기도 한다. 그러므로 정기적으로 꾸준히 검사하여 자궁의 근종 여부를 확인하고 그것에 대한 치료를 해야 한다. 자궁근종에 대한 발견이 시기가 늦어지면 자궁을 통째로 들어내야 하는 고통을 감당해야 한다.

 

자궁근종 수술은 수술이 간단한 내시경 수술로 회복이 빠르고 입원 기간이 짧아 수술비 부담도 적다. 대게 비용의 문제는 병원마다 다르지만 70만 원부터 150만 원까지이다.

 

자궁근종 치료는 꼭해야 하나요?

 

자궁근종 치료는 크기와 관계없이 아무런 증상이 없는 경우는 주기적으로 관찰하고 악성으로 변화할 가능성이 보이면 수술을 해야 한다. 그러므로 크기와 위치를 확인해야 하며 만약 크기가 변하지 않고 환자에게 불편함이 없다면 수술을 하지 않아도 된다.

 

자궁근종을 수술하는 경우

 

출혈이 보여 심하거나 급성으로 복통이 심한 통증이 올 경우, 방관이나 콩팥 쪽이 눌려서 이상이 있거나 급작스럽게 자궁근종의 크기가 커진 경우.

 

자궁근종의 많은 사례

 평소에 하혈을 자주 하고 생리통이 심하고 생리량이 무척 많아 병원에 찾아간 A .

자궁내막 가까이에 자궁근종을 발견하여 출혈이나 통증을 동반할 수 있어 당일 자궁 근종 수술을 받고 퇴원

 

평소에 아픈 데가 없던 B.

건강검진을 위해 병원에 내원하였는데 자궁 안에 울퉁불퉁한 덩어리들이 많아 깜짝 몰랐다. 자궁근종이 마치 감자들이 엉켜있는 것처럼 줄줄이 있는 것이다. 그날 B양은 돌발내시경으로 자궁 안에 혹을 떼고 3일 만에 퇴원하였다.

 

고등학교 2학년이였던 C.

C양은 평성 생리량이 많고 생리통이 심해 빈혈 증상까지 있었다. 생리가 없는 때에도 아랫배가 아프고 자주 피곤함을 느꼈다. 병원에 내원한 C양은 6~7의 자궁근종이 발열되었다. 아직 여학생이고 수술 후 유착 후유증이나 재발 우려가 있어 호르몬 치료제를 쓰고 한 달에 한 번씩 주사를 처방하였다. 그 후 꾸준한 치료로 자궁근종의 크기도 상당히 줄었고 생리량도 정상으로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