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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 ... 35세부터 시작???

 





인간은 성장기, 강화기, 퇴행기로 구분된다전체의 골량의 90%가 성장기에 만들어진다


 성장기에 성장판이 닫힐 때까지 골량이 만들어지고 성장판이 닫힌 후 15년간 강화기가 지속된다. 그 후 30대 중반이 되면 최대의 골량이 증가한다.

 

 인간의 골소실이 시작되는 것은 35세에서 40세 경에 시작된다. 여성의 경우 폐경 후 골소실의 속도가 빨라진다. 골밀도가 감소가 가장 잘되는 부분은 척추와 대퇴골 그리고 손목이다.

 

 골다공증은 유전적인 요소가 강하다. 80% 정도가 골다공증과 연관이 있다. 하지만 성장기시절 흡연과 음주는 최대 골량에 악영향을 미친다. 나이가 들어 골다공증에 걸리지 않으려면 강화기대 골량이 최대가 되도록 신경 써야 한다. 나이가 들수록 더 이상 골밀도는 강화가 계속되지 않고 어느 정도 진행이 끝나면 손실이 시작되기 때문이다.

 

 골다공증은 폐경 후 15년에서 20년 이내에 발생한다. 폐경을 하기 되면 에슽트로겐 결핍으로 인해 호르몬에 영향을 주고, 골다공증의 발생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노인성 골다공증은 70세 이후의 남녀에게서 나타난다. 노인성 골다공증은 노화로 인해 호르몬 변화가 나타난다. 70세 이후는 칼슘의 흡수력이 낮아지는데 이것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비타민 D 섭취가 필수이다. 또한, 낮시간동안 일광욕을 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권장한다.

 

 골다공증의 예방

 

 뼈라는 것 자체는 성장, 강화, 퇴행으로 이루어진다. 어린 나이 성장 시기부터 뼈의 골밀도 및 골량을 최대한으로 증가하고 강화 시기의 막바지인 30대 중반까지 뼈에 대해 신경 써야 한다.

 

 어린이와 청소년은 칼슘섭취를 필수로 하되 다이어트는 금물이다. 또한, 운동이 중요하다. 뼈에 자극이 되는 적당한 운동하면 칼슘이 뼈로 가는 것에 도움을 준다. 이것은 나이가 들어 벼에 퇴행기가 오더라도 해야 한다.

 

 골다공증 환자의 운동 주의사항

 

  •  운동시간이 2시간 이상 하는 것은 금물
  •  가벼운 운동으로 피로감이 오지 않도록 한다
  •  줄넘기와 뜀뛰기 같은 운동은 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