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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D가 비염을 고친다??







비타민 D가 비염을 고친다??

 

 알레르기성 비염은 전 세계인의 3억 명이 앓고 있는 병이다.

 

 서울대병원 교수팀은 성인 8000명의 연구 결과로 혈중 비타민 D가 낮은 이들에게서 비염의 증상이 나타난다는 연구 결과를 입증하였다.

 

 비타민 D는 햇빛을 통해 합성되는데, 실내에서 주로 생활하거나 자외선 차단제를 많이 바르면 합성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이로 인해 알레르기성 비염 질환이 높아지고 야외 활동이 낮은 이들로부터 알레르기성 비염의 증상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천식 및 아토피 질환에도 영향을 주며 알레르기성 비염의 발병률의 상관관계는 비타민 D 수치에 따른 것으로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현대 사회에 50%에서 70%가 비타민 D 결핍을 증상을 가지고 있다.

 

 비타민 D는 우리 몸의 항암 및 면역을 체계를 향상해주며 면역세포의 생성을 도와준다. 또한, 칼슘 흡수, 면역력을 증진 시키며 골다공증 및 퇴행성 관절염을 예방한다.

 

 비타민 D는 호르몬성 비타민이다. 고혈압, 당뇨병, 비만, 고지혈증 같은 대사증후군과 대장암, 유방암, 호흡기 질환에 폐결핵, 기관지염, 독감 등을 예방하고 이것들을 치료하는데 꼭 필요한 비타민이다.

 

 비타민 D의 보충방법은 낮에 햇빛을 충분하게 받는 것이다.

1주일에 2회에서 3, 10분에서 20분 정도의 햇빛을 받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가장 좋은 방법은 반팔, 반바지를 입고 팔다리가 충분하게 햇빛을 쬘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체내 비타민 D를 공급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비타민 D의 보충할 수 있는 음식으로는 바짝 말린 건 표고버섯이 좋다고 TV에 나오기도 하였다. 또한, 등푸른생선, 우유, 달걀노른자 또한 비타민 D 공급받을 수 있는 음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