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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당뇨인이 술마셔도 될까요?




저는 당뇨에 걸렸는데요. 술을 마셔도 될까요?


 당뇨인 중에서도 술을 마셔도 되는 당뇨인이 있는가 하면 술을 마시면 안 되는 당뇨인이 있다. 그러면 술을 마셔도 되는 당뇨인은 과음을 해도 될까요? 라고 말한다면 "아니오" 이다. 당뇨인은 건강을 유지해야하기 때문에 정상인보다 더 많은 주위가 필요하다. 그러므로 당뇨인은 지나치지 않게 마시려는 의지가 필요하다. 자신의 건강상태를 최상으로 유지하려면 보통사람들과 건강이 다르다는 것을 인지하고 더 많은 주의를 하여야 한다. 당뇨인은 자신의 주량에 맞게 지나치지 ㅇ낳게 마시는 것이 잘 마시는 것임음 틀림없으나 한도가 각자의 주량이 다르므로 정확히 얼마 만큼 마시라고 말할 수 는 없다. 당뇨인도 자시 주량이 벗어나지 않게 먹는다면 건강에 큰 문제는 없다. 그러나 당뇨병 치료의 기본은 식이요법이다. 또한 당뇨인의 하루에 허용되는 칼로리를 엄격하게 지켜야한다.



 모든 술에는 열량이 있다. 만약 당뇨인이 술을 많이 마신다면 열량을 계산해서 그만큼 다른 음식을 줄여야 한다. 이대 필요한 열량 이외에 다른 필요한 영양소가 부족하지 않도록 식단을 짜야 한다. 많은 당뇨인들이 맥주, 막걸리와 같은 곡주는 열량이 높다고 생각되어 마시면 안 된다 생각하는 반면, 위스키, 소주와 같은 독주는 화학주이기 때문에 열량이 없다고 생각하여 폭음하는 때도 있다. 그러나 이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맥주의 알코올 농도는 평균 4% 맥주 한병의 열량은 약173칼로리, 소주는 평균 알코올 농도 25% 칼로리는 약 630칼로리, 위스키는 평균 알코올 농도 40%~42% 한잔에 85칼로리가 들어있다. 만약 술을 마시기 위해 다른 영양소의 섭취를 줄인다면 위험성이 있다. 또한, 알코올은 열량이 있지만, 이 칼로리는 일시에 연소하는 성질이 있어 때로는 인슐린의 작용을 강화시켜 오히려 저혈당을 가져다 준다. 이것저것 따진다면 당뇨인들은 술을 마실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평상시 당뇨조절이 잘 되어 있거나 하루에 섭취할 수 있는 열량이 비교적 많으며 꼭 만성 합병증이 없어야 한다. 이런 조건을 가지고 있는 당뇨인은 2400칼로리를 섭취하는 당뇨인에 경우에 해당, 맥주 2병 정도 총칼로리의 60%를 바꿔서 섭취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