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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방치시 생기는 당뇨병 합병증을 알아보자


당뇨병의 합병증은 급성합병증과 만성 합병증 두부류로 볼 수 있다


  • 급성 합병증

    급성합병증은 당뇨병성 케톤 산혈증, 비케톤성 고삼투압성 혼수, 저혈당 및 감염증 등이 있다. 당뇨병성 케톤 산혈증세가 있으면 즉시 당분류 식품을 섭취하여야 한다. 당뇨병 환자는 고혈당이 장기간 지속되면 면역성이 떨어져 세균, 바이러스 및 곰팡이균에 의해 쉽게 감염된다. 폐렴, 폐결핵, 뇨도감염, 질염 등의 합병증이 유발된다.

  • 만성합병증

     만성 합병증은 당뇨병 조절하지 않았을  경우 서서히 진행하는 특징이 있다. 만약 혈당 조절을 적절하게 하였을 때는 합병증 없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 눈에 합병증

     당뇨병에 의한 만성 합병증 중 중요한 합병증 중 하나이다. 당뇨로 인한 망막증은 시력장애를 만들고 결국은 실명을 하게 된다. 그러므로 당뇨병 환자에게 안구검사란 중요하다. 당뇨병 환자가 시력을 불편함을 느꼈을 시 이미 망막증이 많이 진행된 상태이며 이때는 레이저 시술이 및 수술이 필요로 하다. 즉 당뇨병 환자는 1년의 1회 이상의 안구검사가 필요하며 망막증을 방지하려면 혈압조절, 혈당 조절, 흡연자라면 금연이 필수이다. 또한, 백내장도 당뇨병 환자에게서 흔히 볼 수 있다. 이렇듯 당뇨병으로 인한 눈에 합병증은 시력장애를 초래할 수 있다.


  • 신경증

     당뇨병으로 인한 신경증은 당뇨합병증 중 가장 흔한 합병증이다. 그중 만성 다발성 말초 신경염을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합병증이다. 당뇨로 인한 말초 신경염은 당뇨병 발병 5년 이내 경우 35%, 10년이 지나면 60% 발생하며 주로 발목 부분에 온다. 밤에 수면 시 심하면 수면을 취하지 못하고 낮 동안은 증세가 나타나지 않는 특성이 있다. 이 신경증은 자율신경계 장애도 초래되는 동시에 하지 마비 등이 생길 수도 있다.


  • 신장 합병증

     당뇨병에서 신장 합병증은 말기에 생명을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이다. 이 신장의 합병증은 매우 중요한 합병증이다. 소변 내에 단백질이 배설되는데 초기에 거의 특이한 증세가 없고 말기에 가서야 몸이 붓고 빈혈, 구토, 요독증세가 나타난다. 신장 합병증은 미세 단백뇨를 측정하므로 초기에 치료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권장한다. 만약 치료를 소홀히 하는 경우 만성신부전증이 되며 혈액 투석이나 콩팥 이식수술까지 감행해야 한다


  • 당뇨병의 혈관 합병증

     당뇨병은 조기에 동맥경화증을 초래하는 병이다. 당뇨병 환자가 만약 10년여 동안 치료를 하지 않았다면 정상인의 혈관에 비해 노화는 10년 이상 노화가 진행되었을 가능성이 크다. 당뇨병 환자의 혈관은 동맥경화증이 발병되기 쉬우므로 심장병 및 뇌졸중의 빈도가 높다. 또한, 당뇨병 환자에게서 고혈압의 빈도도 상당히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 발에 생기는 병

     당뇨병 환자에서 발은 합병증으로 나타나는 곳이며 발에 생긴 작은 포상이 심각한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다. 당뇨병 발병되면 발에 대한 철저한 관리는 필수다. 심각한 합병증의 발생을 예방하여야 한다. 당뇨병 환자가 발에 병이 많이 생기는 이유는 바로 동맥경화증 때문이다.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혀 충분한 혈액을 공급받지 못하고 신경에 병변 및 피부의 감각을 저하시켜 세균의 감염 위험을 초래한다. 세균 감염이 발에 발생하면 급속히 퍼져나가 발가락이 썩어가는 합병증이 생긴다. 이 합병증은 치료에도 잘 반응하지 않고 세균 감염이 점차 진행하여 발목이나 무릎에서 절단해야 하는 무시무시한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당뇨병 환자에게서 진찰 시에 발을 자세히 관찰해야 한다. 또한, 맥박이 잘 만져지지 않으면 발 병변이 생길 위험성이 높다


 결과적으로 당뇨병을 치료하지 않고 내버려 두었을 경우 이처럼 많은 합병증을 초래한다. 이런 심각한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당뇨병 발병 즉시 철저한 당뇨병 관리가 필요로 하다. 당뇨병은 관리가 철저해야 하는 질환임을 명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