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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은 왜 생기는가?

 




당뇨병은 우리 몸의 인슐린이란 호르몬이 모자랄 때 생기는 병이다 인슐린은 췌장에서 만들어지는데 만약 우리 몸에 췌장이 없다면 당뇨병이 생기는 것이다 또한 쉽게 말해 당이 뇨에 나온다는 의미인데 여기서 말하는 당은 포도당을 말하는 것이다 당뇨는 포도당이 높아져 오줌으로 나온 것이다 즉 이것을 고혈당이라 볼 수 있다. 고혈당은 혈액 속 포도당 도가 높다는 것이다포도당을 적절히 우리 몸에 이용되지 못하여 포도당 도가 높을 경우 이것을 고혈당이라 하며 당뇨라 부른다 인슐린은 이 포도당을 우리 몸 곳곳에 이동하는 이송 수단이다 필요한 곳에 포도당을 이송해 주고 우리 몸의 세포들이 활발히 움직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인슐린이다.

당뇨병이 생겼다는 것은 인슐린이 모자라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당뇨병이 완치를 기대하려면 인슐린의 생산능력이 정상을 돌아와야 한다 인슐린을 만들어 내는 곳은 췌장이다. 당뇨의 완치를 기대하려면 췌장을 이식이야말로  정확한 완치 방법이라 볼 수 있다. 현재 여러 나라에서 당뇨병을 완치하는데 췌장 이식이 상당히 진행된 상황이고 많은 이들이 이식을 통하여 당뇨병의 완치를 경험하고 있다

이 췌장 이식은 1966년 미국에서 처음 시행되었다 하지만 수술 자체가 주는  부작용에 관해서 부담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자칫 잘못하면 당뇨병의 만성 합병증보다 못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의 췌장 이식은  외국과 비교해 보면 아직은  이식 시술 건수가 많지는 않다 인슐린을 투여하는 방법이나 인슐린 펌프치료를 시술하는 대안이 있기 때문에 이식수술은 그다지 활발하지 않다 또한   췌장의 기증자가 나오기만을 기다려야 하는 문제가 있다

"당뇨병 환자는 혈당의 조절을 위해 식이조절 운동 약물 인슐린 투여 자기 관리가 절대 적을 병행 되어야 한다"

결과적으로 당뇨병은 철저한 자기 관리가 요구되는 질환이다 또한 당뇨병의 치료와 당뇨병 합병증 예방해야 한다 또한 당뇨병 환자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심신의 안정이다